본문 바로가기

자연. 식물

🌿 " 바질 키우기 2일차 "

 

오늘 아침까지 부슬부슬 비가 내렸지만, 정신없이 집을 정리하고 나니

어느새 창밖으로 환한 햇살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.

비가 그치고 맑게 갠 하늘 아래, 따뜻한 햇살이 집 안 곳곳을 가득 채우는 모습을 보니 기분까지 밝아지는 듯합니다.

다행히 저희 집은 햇빛이 잘 드는 편이라, 창가에 둔 바질도 충분한 햇살을 받으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을 것 같아요.

촉촉한 흙 속에서 부지런히 뿌리를 내리고 있을 바질 씨앗이 따뜻한 햇살의 기운을 받아 하루하루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봅니다. 🌱☀️